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안동경찰서,하회마을‘목선’정원초과 승선 운항 피의자 입건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경찰서(서장 김덕한)에서는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선사업을 특별 점검결과, 승선정원을 초과하고 구명동의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는 등 안전규정을 위반하고 운항한 혐의(유선및도선사업법위반)로 A씨(59세. 유선사업자)와 B씨(54세. 선원)를 입건하였다.



A씨 등 2명은 만송대와 부용대를 왕복하는 12인승 목선 운행에 대해 안동시에 유선사업 신고를 한 후, 주말과 공휴일 등 관광객이 많은 날에는 정원(12명)을 초과하여 최대 35명까지 승선시켜 운항하고, 승객들에게 구명동의를 착용시키거나, 유사시 대처요령 등에 대해서도 설명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최근 세월호 사건으로 ‘안전’이 국민 최대 관심사인 만큼 허술한 안전관리로 인한 유사사례 재발을 막기 위해 선제적 단속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위반사항에 대한 형사입건 뿐만 아니라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여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 및 관리․감독을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5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75
오늘 방문자 수 : 8,190
총 방문자 수 : 91,213,15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