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동국대 WISE캠퍼스, 2023학년도 입학식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3년 02월 24일
↑↑ 입학식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동국대 WISE캠퍼스는 23일(목) 오전 11시 교내 문무관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초로 전면 대면으로 진행된 이 날 입학식에는 2023학년도 신입생과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을 비롯해 교수 및 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했다.

황이건 의예과 신입생이 올해의 최우수입학자로 입학 최우수 장학금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입학식은 ▲개식 ▲삼귀의례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내빈소개 ▲입학허가 선언 ▲장학증서 수여 ▲캠퍼스총장 식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동문 축사 ▲교무위원 소개 ▲교가제창 ▲사홍서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성우스님은 “동국대학교는 117년의 유구한 역사를 쌓아올린 명문사학이며 부처님의 말씀과 건학이념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며 “항상 지혜롭게 학업에 임하고 그 어떤 희노애락의 변화에도 의연하게 흔들리지 말고 정진하여 세상의 중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라고 격려했다.
↑↑ 이영경 총장 입학식사
ⓒ CBN뉴스 - 경주

이영경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은 입학식사에서 “코로나 상황에도 힘든 수험생활을 잘 이겨내고 오늘 동국가족이 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지혜롭게 혁신하고 현명하게 진화·발전하고 있으며, 오늘부터 와이지안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여려분들의 대학생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건학이념 구현을 위한 졸업 동문 축사를 위해 해군 군종장교로 복무중인 MZ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는 범정스님은 동문 축사를 통해 “건학이념의 의미를 늘 생각하며 변화하고 혁신해서 졸업 이후에도 행복과 지혜와 자비가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신 동국대학교 총동창회장은 축사를 통해 “신입생 여러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총동창회와 35만 동문은 여러분들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국대 WISE캠퍼스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드리며 경주와 지난 45년간 함께 성장해온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동반자로 함께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와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는 입학식 후 단과대학별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수강신청 방법부터 학사제도, 장학, 국제교류 등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3년 02월 2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115
오늘 방문자 수 : 25,303
총 방문자 수 : 90,507,48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