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인물/여성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기 전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용강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천진용)와 부녀회(회장 문명숙)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휴지와 양말 등 50세트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용강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환경정화, 방역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다.

특히 용강동 새마을부녀회는 미역과 다시마, 떡국 판매 수익금으로 모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천진용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명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윤병록 용강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3년 01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5,274
총 방문자 수 : 93,128,98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