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4:23: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영화로 보고 듣고 느끼는 장애인 인권”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30일
↑↑ 장애인인권영화상영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박귀룡)는 29일 서라벌대학교에서 제13회 장애인인권영화상영제를 개최했다.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 제13회를 맞이한 장애인인권영화상영제는 보건복지부·경상북도·경주시,서라벌대학교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서라벌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장 강영숙교수 및 관계자, 교직원, 지역 내 장애인, 경주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영상제는 장애인인권영화 ‘느린걸음 외 4作’ 상영을 통해 장애인 인권을 영화라는 매체로 접근해 지역 내 장애인을 비롯한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장애인의 인권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장애유형별 고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13회 장애인인권영화상영제는 장애인 스스로 자신의 인권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립적이고 자주적인 삶에 대한 동기부여를 실현하고, 나아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통해 인식개선의 기회를 만들어 장애인의 자립 즉 사회진출, 지역사회 관계망을 확대 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역 중증장애인 당사자들이 자립적이고 자주적인 삶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에서 한 사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써의 스스로 권리와 의무, 책임을 다하기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3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008
오늘 방문자 수 : 16,084
총 방문자 수 : 85,658,315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