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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한. 중. 일 문화동행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폐막

- 지난 18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폐막식 개최 -
- 올해 한·중·일 3국간 6개 문화교류행사 개최 -
- 6개 민간문화예술교류 지원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2년 11월 20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경주시, 중국의 원저우시·지난시, 일본의 오이타현 등 4개 도시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에 걸쳐 함께 추진한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가 지난 18일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후 7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정향미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 주낙영 경주시장, 이승택 경북도 문화산업과장, 천르뱌오 주부산 중국 총영사, 쿠리타신이치 주부산 일본국 수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폐막식」을 열었다.

이날 폐막식에는 지난 9개월간 한·중·일 4개 도시의 발자취가 담긴 문화교류 활동 기록영상 상영, 끝이 아닌 새로운 발걸음의 시작을 의미하는 한국전통연희와 첨단 ICT기술이 접목된 폐막 주제공연이 펼쳐졌다.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는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5월)에서 합의한‘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나라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선정해 도시간의 문화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국의 경주시, 중국의 원저우시·지난시, 일본의 오이타현 등 4개 도시가 선정됐다.

올 한 해 동아시아 주류문화 페스티벌,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예술제, 한옥문화박람회 등 6개의 문화교류행사를 가졌고, 국제서예교류전 등 6개의 민간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이승택 경북도 문화산업과장은 “중국과 일본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협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해서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며, “경북 문화콘텐츠의 힘으로 새로운 동아시아문화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미래 문화산업 콘텐츠 발굴과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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