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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경북대표 경주 쏠라이트 야구단˝ 우승 쾌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4일
↑↑ 결승전 전광판 모습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주최 '2022 전국 시도대항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경북 대표팀(경주 쏠라이트)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2022 전국 시도대항 야구대회 대망의 결승전이 지난 13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2일 경주 베이스볼파크에서 개막해  대망의 결승전에 경상북도와 부산광역시가 대결을 펼쳤다.

결승전에 선착한 경상북도 대표팀은 대전, 광주, 제주와 속했던 예선 C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준결승전에 진출해 경상남도와 경기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NC 출신 투수 민태호의 호투를 앞세워 6-4로 승리, 고척행 티켓을 잡았다.

부산광역시는 지난해까지 롯데에서 활약했던 김건국과 키움 출신 좌완 박성민의 강력한 원투펀치를 앞세워 결승까지 진출했다. 특히 준결승전에서는 정영일, 남태혁, 이현호 등 스타플레이어들을 앞세운 인천광역시를 만났음에도 단단한 마운드 힘으로 이겼다.

이날 벌어진 결승전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친 결과 경북 대표팀이 부산광역시 대표팀을 6:5로 누루고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북대표 경주 쏠라이트는 개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 윤영윤, 우수투수상 민태호, 감독상 소영철, 공로상 남현진이 수상해 기쁨이 배가됐다.

시도대항 야구대회 초대 우승 경북대표팀에게는 3000만원의 육성 지원금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KBSA 통합경기정보시스템에 해당 시도협회 소속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2022년 2월28일 이후 전문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어 프로야구 출신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시도별 15개팀이 최강팀을 구성해 시도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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