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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감그림을 그리는 화가 김한숙 개인전 열려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02일
↑↑ 그리움 김한숙 화가작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감그림을 그리는 화가 김한숙의 개인전이 청도 소싸움테마파크 기획 초대전으로 2014. 5. 3 ~ 6. 8 까지 소싸움테마파크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김한숙화가는 현재 국내,외 다양한 국제적 행사인 아트페어에  참가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작가로 오는 5월7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OAF (서울오픈아트페어, 갤러리 인드라망 )와 7월 GIAF (경남국제 아트페어, 카이노스갤러리)에 이미 러브콜을 받아놓은 상태이다.



김한숙화가의 감그림에는 고향과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은유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여러가지 일들로 지쳐있는 요즘 하얀 여백과 고향의 감이 주는 맑은 바람같은 향기를 느끼게하는 그녀의  작품앞에서 잠시라도 마음 쉬어가는 여유를 가져보자김한숙화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새로운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소소하게 통나무 의자같은 감나무둥치를 작품앞에 가져다 놓음으로서 감상자들이 만져보기도하고 앉아서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퍼포먼스를 하게 되는 행위예술가가 되기도 하면서 작품과 작가와 감상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일체감과 소통으로 비로소 작품이 완성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보인다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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