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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 불구 ˝인구 25만 무너졌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04일
↑↑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 불구 "인구 25만 무너졌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가 지역 23개 읍면동 가운데 22년 1월경 행안부 자료에 따르면 7곳이 인구소멸 고위험군, 11곳이 위험 단계로 통계가 발표됐다.

경주지역 25만 붕괴가 코앞에 닥친 사실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어가고 있던 가운데, 올 초만 하더라도 경주시는 다양한 인구유입 정책을 펼치고 25만선을 지켜려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었지만 사회적 현상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주 인구 8월에 25만 108명으로 내려 앉으면서 9월에 24만 9천 928명으로 25만 고지가 함락됐다. 25만 붕괴가 올해를 넘기것인가? 아니면 내년으로 미루어 질것인가? 초 읽기에 들어 갔지만 사실상 12월은커녕 11월 문턱을 넘지 못하고 말았다.

경주시는 신경주역세권을 개발에 대거 인구유입 정책과 해오름 동맹을 통해 초광역경제산업 공동체를 기반으로 인구를 유일해 자구책을 마련하는 정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 있지만 인구감소 대세를 막고 소멸 도시 경주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어떤 인구유입 정책으로 소멸 도시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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