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7:36: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방일 한국관광홍보단 참가로 日관광객 유치 시동

- 일본 현지 여행업계 상담 통한 경북관광의 매력 홍보 -
- 경북관광 활성화 위한 일본 여행업계 네트워크 형성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2년 07월 17일
↑↑ B2B상담회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3개 도시에서 한일관광 인적교류 촉진을 위해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으로 참가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현지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8개 지자체 및 17개의 관광관련 기관 총 43명으로 구성된 ‘방일 한국관광홍보단’은 일본 여행업계 등 관련 기관과의 B2B상담회, 한일관광업계 간담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일 우호 교류 확대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도와 공사는 B2B상담회를 통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5대 테마 ‘설레는 한국 – 한류, 음식, 체험, 지방관광, 국내 빅이벤트’에 맞춰 경북 속 인기 K-콘텐츠 촬영지*,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체험 및 경북의 K-컬쳐 4한(한글, 한복, 한식, 한옥)을 집중 홍보했다.
*갯마을 차차차, 동백꽃 필 무렵, 킹덤, 브로커 등
한일관광업계 간담회에서는 관광재개에 따른 양국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일본은 코로나19 이전 방한 국가 순위로 두 번째이자 재방문율이 높은 국가로 관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국가 중 하나이다”며, “방일 한국관광홍보단 행사에서 구축한 일본 여행업계와의 인적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해 일본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는 홍보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2년 07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968
오늘 방문자 수 : 1,781
총 방문자 수 : 91,232,71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