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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토끼와 자라의 용궁이야기”인형극 공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2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하영일)은 개관이래 상설로 진행되는 인형극이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단순히 재미만 추구하는 공연이 아닌 교육효과와 감동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추구하며, 극단과 작품의 선정은 활동경력이 최소 10년에서 15년 이상인 극단 중에서 작품성이 뛰어난 공연을 선별하여 진행해 왔다.



2010년 개관시에 평균 20%에 불과하던 객석 점유율은 올들어 약70%까지 치솟으며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평일 2회, 토요일 2회로 진행되었으나 평일시간 수요의 꾸준한 증가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평일 3회, 토요일 1회로 변경되었다. 평일은 오전11시, 토요일은 오후2시에 공연이 진행되며 인형극의 입장가능 연령은 24개월 이상이고, 입장료는 개인 7천원, 단체(20인이상) 5천원이다.



이번 4월23일부터 26일까지는 “토끼와 자라의 용궁이야기”인형극을 공연한다. 평일에는 11:00, 토요일에는 오후 2시에 공연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관계자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미래 꿈나무들의 감성교육과 창의적 상상력을 키우고, 아동기부터 문화 향유를 체험하는 중요한 기회의 장으로 지역의 많은 어린이들이 관람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상설 어린이 인형극의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art.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4-840-3614)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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