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상북도,(재)안용복재단"독도재단"으로 명칭 변경

-독도 수호 의미를 반영, 독도 수호의 선봉 역할 확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2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도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안용복재단이‘독도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제269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상임위에서 발의한‘경상북도 안용복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일부 개정안이 4월 21일 공포됨에 따라 향후 재단의 정관 변경 등을 거쳐 독도재단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번 명칭변경은 안용복재단이라는 명칭이 특정인에 한정되어 종합적인 독도 수호의 의미 반영이 충분하지 못해 실제 독도 수호를 위한 설립 목적에 맞도록 바꾼 것이다.



한편, 안용복재단은 독도 수호의 대표적 인물인 안용복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독도영유권 강화하는 등 독도 수호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09년 설립됐다.



이두환 경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최근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이 점점 노골화 및 강화됨에 따라, 정부 및 도가 직접 시행하기 어려운 일본의 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민간차원의 독도수호 사업, 독도탐방 사업, 국내․외 홍보활동을 통한 독도 영유권 강화에 기여하는 등 독도재단이 독도 수호의 선봉에서 역할이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75
오늘 방문자 수 : 5,528
총 방문자 수 : 91,210,49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