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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최초의 지역구 여성 시의원은 탄생 할 것인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08일
[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남성보다 여성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지금까지 전국지방 동시 선거 기초의원에서 여성은 4대와 6대에 걸쳐 각 2명씩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의회활동을 했을 뿐이다.



이번 6.4지방선거에서 경주시의원 다 선거구[동천.황오.보덕.불국]에 여성으로 지역구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한순희 후보는 현재 열심히 지역을 다져가고 있다.



비례대표로 경험을 쌓았고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여성몫인 전략공천에 도전 했으나 제외되어 지역의 많은 여성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여성에게 10%의 가산점이 주어지는 여론조사로 남성 후보자들과 정정당당하게 겨루어 승리하여 공천을 받을 수 있을지, 또한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시의회 입성에 성공 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또한 경주시의원 마 선거구[안강]의 임은숙 후보는 지난 6대 때 새누리당 여성몫 후보로 전략 공천되어 출마했지만 낙선 한 바 있다.



7대에도 새누리당 여성몫으로 전략 공천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지역구에서 당당하게 당선되어 시의회에 입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를 시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경주시의원 최초로 지역구 여성 시의원이 탄생 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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