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성주군선남면,새마을지도자회 낙동강변 정화활동 전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새마을지도자 선남면협의회(회장 김호경)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희자) 회원 50여명은 4. 18(금) 낙동강변 정화활동을 실시하여 20여톤 가량의 영농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선원리(무릉리) 소재 낙동강변은 년중 낚시꾼의 왕래가 잦고 주말 물놀이를 찾는 동호회의 모임 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곳으로 영농폐비닐과 생활쓰레기 등이 하천주변에 방치되고 있어 주변미관 저해는 물론 환경오염의 주요인으로 처리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낙동강 제방에 오랜세월 방치된 폐비닐 수거에 구슬땀을 흘리던김호경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마을리더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클린성주 만들기의 주축이 되겠다” 며 클린성주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선남면 새마을회에서는 8년째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버스승강 청소를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을 배려하는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75
오늘 방문자 수 : 4,058
총 방문자 수 : 91,209,0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