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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경주동궁원"경주 최고의 관광랜드마크로 부상

-경주에 오면 꼭 한 번 들러야 할 관광명소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관광객이 동궁원을 찾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 지 200여일만에 총 입장객은 32만명을 넘어 명실상부 경주 최고의 관광랜드마크로 부상했다.



경주에 와서 꼭 한번은 들러야 할 관광지로, 아이를 데리고 꼭 가고 싶은 곳, 정서함양과 교육체험에 적합한 관광명소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궁원은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해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더불어 최근 새로운 관광트랜드에 적합한 식물원, 경주버드파크, 농업체험의 관광 컨텐츠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계절 또는 날씨에 상관없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다.



ⓒ CBN 뉴스
경주동궁원은 기존의 농업시설을 활용하여 농업을 관광자원화하고, 동궁식물원과 새전문 동물원인 경주버드파크의 건립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새로운 스토리텔링으로 현대적으로 재현하였다.



지금 봄의 동궁원은 꽃과 초록 잔디가 펼쳐지고 아름다운 음악분수의 향연으로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다.



아열대 식물원 속에 몬스테라, 바나나, 파파이야 등 열대 과일이 익어가고, 버드파크 내에서는 알록달록 새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궁원에서 어른들에게는 휴식과 치유의 장으로, 어린이들에게는 생생한 체험학습의 장으로 추억 만들기에 나서 봄직하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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