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예천군“명품 소나무”신도청으로 귀향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도 개도 100주년을 맞아 신도청 청사 건립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경북도청 내 큰나무 약 150그루를 도청 신청사로 이식할 계획으로 도청 본관 앞에서 10여 년 동안 위용을 과시하던 예천의 명품 소나무 2그루도 고향 예천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 소나무는 2004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예천양수발전소 공사편입부지에서 도청으로 이사 갔던 수형이 똑같은 쌍둥이 소나무로 비바람과 눈보라 속에서도 늘 푸른 모습을 간직한 채 고고한 자태로 올곧은 기상과 절개로 도청을 지켜왔다.



ⓒ CBN 뉴스
경북도 신청사가 연내 준공계획에 따라 이달부터 도청의 터를 지켰던 기운과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나무를 이달부터 옮겨심기 시작하여 연내 도청을 이전하기 전까지 이식할 계획이다.



앞으로 신 도청 청사 앞에 옮겨 심게 될 예천의 쌍둥이 소나무는 군자의 곧은 절개와 굳은 의지를 공직자들에게 상기시키는 동시에 경북의 수호자로 새천년 희망의 땅 웅비예천의 발전과 함께 장엄한 모습으로 자라길 기대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75
오늘 방문자 수 : 2,579
총 방문자 수 : 91,207,54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