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싱북도, 2021년 여름휴가 여행지 점유율 ‘전국 3위’

- 여행전문 리서치기관 컨슈머인사이트 발표, 코로나 속에서도 순위 상승 -
- 가장 많이 찾은 여름휴가 여행지, 강원, 제주, 경북 순으로 많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11월 16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가 코로나19 속에서도 2021년 여름휴가 여행지 점유율 조사에서 전국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여행전문 리서치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2016년부터 매년 9월 수행하는 ‘여름휴가 여행 조사’에서 경북(9.3%)은 강원도(22.3%)와 제주도(13.2%) 다음으로 가장 높은 여름휴가지 점유율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전체적인 관광이 침체되어 있는 속에서도 경북은 전년도 4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으며, 경남과 전남이 각각 4위와 5위로서 그 다음 순위를 이었다.

컨슈머인사이트에 의하면 이번 조사는 2만 7000여명에게 올 해 여름휴가 기간(6월~8월)에 1박 이상의 여행을 다녀 온 경험이 있는지, 여행지는 어디였는지를 조사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국내여행의 뚜렷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설문대상자 3명 중 2명(66.8%)은 국내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보다 5.8% 증가했으며, 코로나 이전인 2019년의 70.5%에 거의 근접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기초지자체인 시군을 대상으로 한 순위에서는 서귀포, 제주, 강릉, 속초, 경주 순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관계자는 “전통적인 관광도시이면서 바다를 여행지로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붐비지 않고 한적한 장소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휴식과 힐링을 즐기는 요즘 여행트렌드가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11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6,004
총 방문자 수 : 91,202,69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