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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정부3.0 서포터즈 모집

-정부3.0 홍보콘텐츠 발굴, 테마별 온오프라인 홍보대사 역할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국정운영의 핵심 패러다임인 정부3.0을 수요자의 입장에서 홍보할 ‘정부3.0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포터즈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1기 서포터즈와 멘토-멘티 그룹을 이뤄 다양한 홍보콘텐츠 발굴에 직접 나선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경상북도 소셜밴드(http://band.gb.go.kr)와 각종 SNS서비스를 이용해 정부3.0 사례 위주의 포스팅을 하고, 온라인 정책토론에 직접 참여해 정부3.0 아이디어도 제안하게 된다.



특히, 매달 말일 ‘정부3.0 Day’에 맞춰 정부3.0 10대 과제별, 테마별 홍보에 나서고, ‘주요계기별대상별 찾아가는 현장홍보 이벤트’참여로 3.0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정부3.0 서포터즈 모집은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개념인‘정부3.0’에 대해 민간의 참여를 통해 일반인의 시각에서 쉽게 다가가기 위한 경상북도 정부3.0 브랜드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정부3.0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경상북도 정부3.0 서포터즈 모집 웹 사이트나 이메일, 우편으로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부3.0 서포터즈 모집 홈페이지 : http://www.unnews.co.kr/gb30



한편, 지난 해 전국 최초로 선발된 40명의 서포터즈는 카페, 블로그에 경상북도 정부3.0 우수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SNS 서비스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정부3.0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서포터즈들이 직접 낸 아이디어로 정부3.0 UCC를 만들어, 경상북도 정부3.0 UCC공모전에 출품하는 등 3.0 전도사로 제몫을 해왔다.



박성수 경상북도 정책기획관은 “정부3.0은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국민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아무리 우수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모르면 없는 정책이나 마찬가지다. 지난 해 발굴한 우수한 정부3.0 사례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알리는데 정부3.0 서포터즈가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경북도는 앞으로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정부3.0 과제 발굴과 확산으로 손에 잡히는 정책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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