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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예비후보, 돈 봉투 살포사건 관련 없다.

CBS에 강력항의 정정보도 요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최양식 경주시장 예비후보
ⓒ CBN 뉴스
[안영준기자]= 최양식 경주시장 예비 후보는 최근, 경선을 앞두고 CBS가 보도한 돈봉투 살포 사건과 관련해, 이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최 후보자와 캠프 관계자 어느 누구도 이 일과 관련이 없다며 따라서 최 후보측은 해당 언론사에 강력히 항의하고, 정정보도를 요구 했다고 밝혔다.



최후보 측은 CBS가 보도한 내용이 마치 최후보가 금품을 나눠 준 것처럼 인식될 수밖에 없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돈봉투 살포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혔다며" 이러한 억지, 추측성 기사가 당내 경선을 앞둔 여론조사가 실시 중인 예민한 시점에 보도된 것은 후보로서는 참으로 치명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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