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섬김행정 실천"공무원 실명안내 명찰 패용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는 시민에게 다가가는 민원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이 명찰을 패용하기로 했다.



그 동안 공무원증을 패용하면서 개인정보가 있어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이 있었으나, 새로 이름만 명시된 명찰을 제작하여 상시 패용함으로서, 시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일 처리에 있어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디자인을 섬김 행정과 경주의 색인 황금색으로 하여 제작하였다.



또한, 2012년 1월부터 민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본관 1층에 민원 안내 데스크를 설치․운영하여 민원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4월 직원 정례석회에 전 직원이 친절교육을 받는 등 다각도 노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경주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무원 실명 안내 명찰 패용은 정부 3.0 정책인 양방향 소통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행정서비스 실명제로 시민을 가족같이 섬길수 있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16,448
총 방문자 수 : 91,871,46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