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영덕.영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한창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 융합형 산림 체험ㆍ체류형 단지로 조성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영덕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감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융합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70억원을 들여 영덕과 영천에‘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에 한창이다.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영덕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산림 생태ㆍ휴양ㆍ교육․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휴양단지로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일원 104ha에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 2008년 착공에 들어가 올 해 완공할 계획이다.



주요시설로는 바람과 향기를 테마로 한 생태연못, 영덕 특산물인 복숭아를 표현한 도화원, 각종 수목의 체험교육장인 수목도감길,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바람정원 전망대, 습지생태관찰원, 풍력발전을 형상화한 바람개비 공원 등 다양한 테마정원 등을 조성하고,



숲속 통나무집 숙박시설인 바다숲향기말, 지역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기음식체험관, 숲해설 및 유아숲체험 등 다양한 산림문화의 체험 및 전시장인 바람숲비지터센터의 건립이 마무리 단계이다.



본 사업은 숙박시설 등 주요 건축물은 상반기 내, 산림테마공원 및 생태복원 등은 9월 준공해 올해 안에 개원할 예정이다.



↑↑ 영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감도
ⓒ CBN 뉴스
영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보현산천문대 인근의 화북면 입석리 일원 137ha에 총사업비 270억원을 투입해 2014년~2018년(5년간)까지 별천지라는 새로운 세상(신세계)을 구성하는 하늘, 별, 달, 산과 들 총 4개 지구로 조성된다.



중심지구인 하늘지구는 비지터 센터, 별빛스카이 브릿지, 하이 데크로드, 산림문화휴양관, 전망테크, 바람개비원 등이 하늘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별빛지구는 숲애(愛)캠핑장, 에코어드벤쳐 시설, 반짝반짝놀이터, 숲속운동장, 별빛오두막, 별빛도서관 등 산림체험시설이 집중 설치된다.



산림체류지구인 달빛지구는 숲속의 집 등이 조성되어 총 88명이 동시체류가 가능하며, 산과 들 지구는 자연친화지구로 고요하고 한적하게 산림속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토록 조성된다.



사업을 추진 중인 영천시는 올해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5년 착공에 들어가 2018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윤차규 경상북도 산림산업과장은“앞으로 경북의 산림자원을 보다 친환경적이면서도 지역민들에게 경제적 이익과 자산적 가치를 더 해주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휴양․생태․문화․레포츠 등 도민들의 다양한 기대수준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9,559
총 방문자 수 : 91,141,71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