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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월항면,국도변을"군화 개나리"로 물들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월항면은 2014. 4. 7(월) 통행량이 많은 국도33호선 국도변(유월리소재)에 군화인 노란 개나리를 식재하여 성주군의 이미지 제고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월항을 홍보하였다.



성주에서 왜관방향의 국도변의 공간을 활용하여 약2,500㎡ 약 8,000여본의 개나리를 식재하여 조성함으로서 성주를 오가는 주민 및 내방객들에게 노란색 물결로 덮힌 다시찾고 싶은 고장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국도변 인근 유월리 주민은 “노란색으로 조성된 개나리와 성주의 자랑 참외의 색깔과 비슷해 마치 도로변에 참외를 쌓아 놓은 듯해 벌써 참외 풍년으로 부자가 된 기분이다”고 말했다.



이근서 월항면장은 “클린성주만들기로 깨끗해진 월항에 노란색을 입혀 따뜻하고 인정 많은 고장으로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지속적으로 국도변에 개나리 식재를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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