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낮엔 힐링, 밤엔 쿨링 ˝경주여행을 완성하다˝

- 경주시내 6개 박물관 7.20일~8.10일까지, 22일간 동시 야간개장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07월 19일
↑↑ 경주뮤지엄나이트_이미지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여름방학 및 하계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경주뮤지엄나이트’ 프로그램을 오는 20일 ~ 다음달 10일까지 22일간 운영한다.

한여름의 무더위 속 관광지 특유의 혼잡과 소란스러움을 잠시나마 피해 여행하고 싶거나 모두가 잠든 여름밤 나 홀로 또는 우리만의 밤을 좀 더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그동안 밤에는 문을 열지 않던 경주의 박물관들이 여름을 맞아 무려 6곳이 동시 개장한다.

이번 여름,‘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에 이어 3대문화 야간관광 브랜드 ‘나이트경북시그니처’를 통해 경북이 선사하는 두 번째 야간 관광 ‘경주뮤지엄나이트’이다.

경북투어패스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경북투어패스의 경주신라투어패스(48시간권, 동궁원, 동궁과월지 3개 상품 중 하나)를 이용하여 경주를 찾는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경주시내 6곳의 박물관*의 야간 무료입장을 지원하는 기간한정(22일간) 특별 프로그램이다.
*국립경주박물관, 경주엑스포대공원(루미나나이트워크),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 경주키덜트뮤지엄,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추억의달동네(근대사박물관)

특히, 이 프로그램은 22일 간 경주의 여름밤을 개별여행객들이 자유롭게 각자의 일정에 따라 미리 예약하고,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밤을 다채롭게 누리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야간․비대면․개별관광에 방점을 두고 기획됐다.

투어패스 사용 시작 후 48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기간(7.20~8.10) 내 1박 이상의 경주여행을 생각 중이라면 투어패스로 경주의 낮을, 뮤지엄나이트로 밤을 누리는 특별한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

경주뮤지엄나이트의 상세한 내용은 하이스토리경북(gb_history) 인스타그램, 경북투어패스 홈페이지, 6곳의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예매는 경북투어패스(48시간, 동궁원, 동궁과 월지) 3종 중 하나 구매 시 가능하다.

한편,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하여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경북의 야간관광 브랜드로, 3대문화권의 밤을 밝히는 야간 미디어아트(예천 하트시그널, 안동 고-릴라, 김천 밤편지)와 경북의 밤을 체험하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슬립콘서트, 경주뮤지엄나이트)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여름 3대문화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나이트경북시그니처’의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예매 및 사용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02-498-7778으로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07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1,286
총 방문자 수 : 91,197,97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