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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구미 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 막내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지난 4월 5일 박정희체육관에서 개막된『2014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펼친 끝에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미에서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구미시와 구미시체육회 주관으로 전국 각 지역 합기도 명문클럽 50개팀 670명이 참가하였으며, 초등 1·2·3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총 6부, 남·여로 나뉘어 대련 및 술기 경연부문으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결과 종합우승에는 충남 부여군 용호관이 차지하였으며, 준우승 에는 대구 정도관, 3위로는 칠곡군 동일관이 각각 수상을 하며 각 시군의 명성을 떨쳤다. 이 외에도 겨루기 및 연기 부문 많은 수상자들이 소속 체육관의 명예를 걸고 최대한의 기량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 CBN 뉴스
최종원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에서 참가해 준 선수 및 임원들에 대하여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친 멋진 경기와 더불어 구미의 명소도 둘러보며 추억을 함께 가져가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의 혼과 무도이념이 그대로 녹아있는 정통 무예인 합기도를 엘리트스포츠로 계승 발전하는 확고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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