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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월영교 주변 벚꽃 만개 상춘객들로 북쩍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 월영교(벚꽃)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 월영교 주변의 벚꽃이 만개하며 주말을 맞아 상춘객들로 북쩍이고 있다. 지난 2003년 준공된 월영교는 안동댐 보조호수를 가로 지르는 우리나라 목책교 중 가장 길이 387m로 사계절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 CBN 뉴스
지난해 말 월영교와 연결된 호반나들이길이 개통되면서 안동시민들에게 최고의 산책코스로 사랑받고 있고, 벚꽃 만개와 함께 주말이면 수천명의 상춘객들이 몰리고 있다.



ⓒ CBN 뉴스
특히 지난 4월 5일부터 월영교 아래에서 10월말까지 주말마다 '카누체험교실'이 열리며 볼거리와 함께 체험거리도 마련됐다. 또 10월말까지 주말마다 12:30, 18:30, 20:30 등 월영교 분수도 하루 세차례씩 20분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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