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양덕동 시설녹지 일원 ‘네번째 포항시민의 숲’ 탄생!

-53만시민 내 나무갖기 운동 일환 ‘양덕 시민의 숲 조성’ 합동 식수행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푸른 숲을 통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53만시민 내 나무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4일 양덕동 시설녹지 일원에 ‘양덕 시민의 숲 조성’ 합동 식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포항시 김재홍 부시장, 포항시의회 이칠구 의장, 포항북부소방서장,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경북과학연구원장, 포항시불교사암연합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총 1천여명의 시민과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은 식수 행사에 앞서 녹색포항 조성을 위한 ‘범시민 결의문’ 선포식을 가졌으며, 참석자들은 총 1,450그루의 ‘내 나무’를 식수하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나무에 걸었다.



ⓒ CBN 뉴스
이날 참석한 포항시 여성단체협의회 박춘순 회장은 “새롭게 조성될 양덕 시민의 숲을 둘러보니 후손대대 사랑받는 숲이 될 것 같고, 포항시민이라는 사실이 새삼 자랑스럽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한 장량동 김용구 개발자문위원장은 “도심 가까운 곳에 시민들이 함께 만든 숲이 생겨서 뿌듯하다”며 “내 나무가 커 가는 것을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53만시민 내 나무갖기 운동’을 통해 2011년 연일읍 형산강남로변, 2012년 상대동 뱃머리마을 꽃밭, 2013년 오천냉천변에 시민의 숲을 조성했으며, 시민들이 연중 다양한 방법으로 ‘내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275
오늘 방문자 수 : 1,524
총 방문자 수 : 91,206,48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