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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중국 스포츠 관광객 잡는다

-경주의 벚꽃마라톤과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팸투어 가져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 벚꽃마라톤참여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중국 광저우 유력 언론사인 양성만보, 신현대화보, 향평안, 남도주간 등 관계자 10여명을 초청해 4일간의 일정으로 경주의 벚꽃마라톤과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팸투어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팸투어는 경주 벚꽃마라톤을 연계한 방한스포츠 관광상품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4월3일부터 6일까지의 일정으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열리는 벚꽃마라톤 취재와 경주의 주요 관광지 답사로 진행되었다



↑↑ 양동마을 투어
ⓒ CBN 뉴스
팸투어단은 3일 동궁월지 투어를 시작으로 4일에는 불국사, 석굴암, 양동마을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벚꽃마라톤 관계자 인터뷰와 대회 준비상황을 취재하였으며, 5일에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10Km 구간을 직접 참여하여 마라톤 열기를 현장에서 취재하였다.



광저우 언론매체 팸투어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기존의 일본인 위주의 외국인 참가대회에서 경제발전과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중국으로의 시장 확대 계기가 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일정으로 중국최대 언론사인 신화사를 비롯한 CCTV, B-TV등 관계자 팸투어에 연이은 행사로 중국관광객 유치 확대와 특히나 광저우는 중국의 부유 도시 중에 하나로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관광상품 개발로 부가가치 높은 관광시장을 형성할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관계자는 “현지 홍보설명회 개최와 더불어 관광박람회 홍보,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팸투어 실시 등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폭넓은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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