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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카누체험교실 운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3일
↑↑ 자료사진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카누체험교실」이 4월 5일부터 10월3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64일간)마다 안동호 보조호수 월영교 일원에서 운영된다.



이번 카누체험교실은「2014년 수상레저 활성화(체험교실 운영)」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현지 실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 속에 안동을 비롯해 충주, 부여, 인천 서구 등 4곳이 선정되어 4월 5일(토)부터 교육에 들어간다.



카누체험교실은 레저카누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학생, 시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체험비는 1인당 3,000원이다. 특히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새터민, 소외계층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개장일인 5일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누체험교실 참여자 누구나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후 체험에 들어가게 된다. 이곳에는 주강사 1명, 보조강사 4명(안전요원 포함)이 상시배치 되어 안전한 체험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김형동 체육관광과장은 “레저카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안동호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수자원을 여가 레저스포츠 활동 공간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관광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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