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2:2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04월 26일
↑↑ 새마을의 날 기념식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도지사, 고우현 도의회의장, 김하수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및 행정보건복지위원회도의원,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 김석진 새마을중앙회사무총장, 이종평 경상북도새마을회장 및 도새마을회장단, 시군지회장 등 도․시군 새마을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제11회 새마을의 날’기념식 및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16대(신재학회장)‧제17대(이종평회장) 경상북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와 새마을 운동 결의를 다지는 퍼포먼스의 순으로 이어졌다. 새마을운동 육성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도지사 표창 23명, 도의장 표창 5명, 도새마을회장 표창 23명, 새마을중앙회장 표창 5명에게 표창장을 수상했다.

새마을의 날(4.22일)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2011년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에 의해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게 된 새마을지도자들의 화합의 장이다. 이 번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으로 코로나19 이후 시대와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50년 준비를 위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이종평 도새마을회장는 “21세기 새마을운동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정신을 반영한 현대적 의미의 살아있는 운동으로 전개할 것이며, 도새마을회 조직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새마을회장 이취임식에서“이임하시는 신재학 도새마을회장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로 취임하시는 이종평 도새마을회장님이 도새마을회 조직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을 기대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는“새마을운동은 소득 3만불 시대의 디딤돌이 되었으며 새마을운동은 정파나 이념을 초월해서 국가의 정신적 자산이 되었고 한국을 넘어 세계의 새마을로 거듭나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현재의 위기 극복도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그간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경북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고 중흥지로서 국가 발전을 이끌어왔다는 자긍심으로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 어울리는 새마을운동이 전개되길 기대하며, 새마을운동을 지구촌 모두 함께 잘 살게 하는 정신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1년 04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26,154
총 방문자 수 : 91,192,84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