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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김천시는 2014년 상반기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치매쉼터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지난달 27일 오후 4시 30분에 중앙보건지소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치매쉼터의 운영은 4월부터 3개월 동안 주 2회 24회기로 실시되며, 자산동 용호경로당 등 12개소 경로당을 지정하여 운영담당자 12명과 쉼터 자원봉사자 22명으로 구성되어 미술, 음악, 인지, 감각자극, 신체단련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한 어르신들의 인지강화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들 수 있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간담회는 치매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회기별 프로그램의 설명을 통해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치며 자원봉사자들은 프로그램의 구성이 다양하다는 의견과 이제 시작하는 쉼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치매쉼터 운영담당자와 자원봉사자와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 3개월 간 지속될 상반기 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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