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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안강읍,새마을 동산 기념비 제막식 개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안강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손지익)는 지난 3월 31일 안강읍 관문인 안현도로 안강IC 입구에 새마을 동산을 만들고 최양식 경주시장, 박서규 경주시 새마을지회장 및 안강읍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강읍 새마을 동산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하였다.



안강읍 새마을동산은 안현도로 개통 이후 안강IC 입구가 볼품없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안강읍 새마을회가 경주시의 보조금 1천5백만원으로 동산을 만들고 기념비를 건립하게 되었다.



안강읍 새마을회는 평소 지역의 어르신 이발봉사, 안강읍사무소 청사 준공식 참석, 읍민 국수 대접, 봉사활동 기금으로 김장을 담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다문화 가정 등 저소득층에 대하여 김치를 전달하는 등 지역을 선도하는 사회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최양식 시장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가 경주라고 해도 좋을 만큼 고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경주에 많이 머물면서 새마을 운동을 진두지휘 하였다고 말하고, 안강읍 새마을협의회장에게 새마을 동산은 좀더 아름답게 가꿀 것을 당부하면서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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