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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북천변 벚꽃과 개나리꽃 일대장관 연출

- 3.8㎞ 구간을 수놓은 벚꽃과 개나리꽃 만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최근 지속되고 있는 맑고 따뜻한 날씨로 예년보다 일찍 봄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 북천일원에는 벚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상주 북천의 벚꽃은 북천교에서 후천교, 상산교, 계룡교를 지나 국민체육센터까지 약 3.8㎞에 이르는 북천냇가를 따라 하늘을 뒤덮은 하얀 벚꽃은 북천변을 따라 노랗게 핀 개나리꽃과 흐르는 냇물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 CBN 뉴스
특히, 시민들의 건강걷기 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이 곳은 봄이 왔음을 알리는 개나리꽃과 벚꽃길을 따라 가족과 연인 등 삼삼오오 몰려든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북천교 주차장 또는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을 활용할 수 있어 최근에는 타 지역에서 구경오는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등 앞으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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