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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골프장 이용 고객 ˝국내 최초 비대면 체크인 서비스 제공˝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1년 01월 29일
↑↑ 드라이브 스루 체크인 순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블루원(대표 윤재연)은 국내최초 골프장 이용 고객을 위한 노캐디 4인 플레이 및 캐디포함 5인 플레이 모두 드라이브스루 체크인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조치도 연장됐다.

정부에서는 코로나의 백신 도입이 명절인 설 전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의 백신 접종센터 지정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접종이 시작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강화 및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 등 특별대책이 요즘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골프는 4인(1팀) 플레이에 캐디 동반이 가능하다.

코로나가 1년 간 지속됨에 따라 ‘코로나 블루’, ‘코로나 블랙’ 등 우울증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비대면 서비스가 일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야외 액티비티 활동인 골프가 각광받고 있다. 락카(탈의실, 사우나) 및 식당을 이용하는 점 등이 문제가 되어 특별방역대책으로 운영의 인원 제한이 있었으나 최근에는 방역 조치를 바탕으로 캐디(종사자) 포함 5인 플레이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블루원 용인 CC, 블루원 상주 CC, 블루원 경주 디아너스 CC는 클럽 하우스에서 다른 사람들과 접촉 없이 라운드가 가능한 ‘드라이브스루’ 비대면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블루원 관계자는 “최근 들어 코로나 확산세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로나 블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많아 건전하고 건강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더 안전하게 클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 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비대면 서비스 체크인을 등록하게 되는 경우 클럽하우스를 거치지 않고 특정구역에서 골프백을 카트에 옮겨 광장으로 이동하면 곧바로 라운드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코로나의 영향 없이 안전, 안심 골프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코로나 대유행 이전부터 캐디 없이 라운드를 진행하는 셀프라운드를 적극 권장해 왔으며 골프가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대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클럽하우스 내 식당의 경우 역시도 칸막이 테이블 운영 및 정부 권고사항 기준 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소독과 방역을 우선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건전한 스포츠 문화와 안전한 이용만이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 스포츠문화를 정착시키는 바탕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두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이용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원CC 골프장은 셀프 라운드로 경기가 진행됨으로 이용 고객들은 자유로운 환경 속에서 라운드가 가능하고 밀접 접촉자의 숫자를 최소로 줄이기 때문에 코로나 확산 방지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경기에 참여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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