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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정보고등학교 ˝김경우.김정규(3년) 군 KT&G 공개채용 최종 합격˝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12월 14일
↑↑ 김경우.김정규(3년) 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정보고등학교(교장 이상명)의 김경우, 김정규(3년) 군이 KT&G(구. 한국담배인삼공사) 공개채용에 동시에 최종 합격을 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김경우, 김정규 군은 지원서 접수 후 AI면접,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신체검진을 우수하게 통과한 후 최종 합격을 했다. 특히 김정규 군은 이번 KT&G 뿐만 아니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철도공사에 모두 합격을 해서 최종결정을 앞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다.

이상명 교장은 “미래형 직업교육 고교학점제를 정착하고 학생 참여형 직업교육 수업 확산을 통해 인성 중심의 교육으로 양질의 취업처에 많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의 결과로 특성화고등학교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경우, 김정규 군은 “1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공기업 채용을 목표로 하여 학교에서 운영하는 명품 Jobs Go반에 성실하게 참여하여 꿈을 이루게 됐으며, 취업 준비를 위해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께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경주정보고 학생들의 우수한 취업 성과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인 명품 jobs go반을 통해 1학년 때는 NCS 이론과 직업기초능력 필기시험 대비, 2학년 때는 취업기초소양능력을 준비하기 위한 컴퓨터 및 회계 자격증 취득, 3학년 때에는 취업특강과 1:1로 멘토․멘티를 연결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맞춤형 취업 코칭 시스템의 결과로 선 취업 후 재직자 전형으로 진학을 하는 모범적인 특성화고교의 정책을 실천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쇼크로 기업 채용 시장이 꽁꽁 얼어붙어 취업준비생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지만, 역량 있는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취업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공채 채용을 확대해서 우수한 인재를 뽑을 수 있게 되어 크게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경주정보고등학교는 67년 전통의 전국 유일한 상업계열 남자 단설 사립 특성화고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게 학과 재구조화를 통해 2021학년도부터 관광서비스, 경영품질, 스포츠마케팅, IT융합정보로 개편하여 경영․소프트웨어 특성화고로 지역의 명문 학교로 거듭나고 있어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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