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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여성복지회관"여성여러분의 일자리를 찾아드립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 여성복지회관에서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경북새일본부에서 취업설계사를 배치해 올 2월부터 연말까지 연중 계속 여성들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주고 있다.



취업설계사는 구직자와 일대일 취업상담, 취업기관 알선, 이력서 작성, 면접동행 등 종합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여성취업 지원과 재취업 후 취업지속력 강화를 위한 사후관리지원사업, 직업능력훈련 및 창업지원 확대, 여성새로일하기 네트워크 구축 등 통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대일 맞춤형 취업상담으로 개별 상담을 통해 적성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직 여성의 경력과 학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진로를 상담해 주고 취업의욕을 상실했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경력단절 여성에게 자신감향상과 이미지 메이킹 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지원한다.



개인 맞춤형 취업알선을 위해 구직여성의 적성검사, 직업교육, 이수현황, 경력사항 등을 바탕으로 취업을 알선하고 면접에 어려움을 느낄 때에는 취업설계사가 면접에 동행 안내하기도 한다.



한편 여성복지회관에서는 직업 능력에 필요한 여성에게 기술교육, 자격증취득교육, 취미․교양교육, 취업준비반 등 상반기에 4개 분야 35개 과목을 개설해 교육생 800여명을 모집하여 3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술교육은 홈패션, 양재, 옷수선(리폼), 우리옷만들기, 생활도자기, 퀼트, 포토샵 등 11개 반 220명이 참여하고 자격증취득교육인 제과․제빵기능사, 한식조리사, 피부관리사, 예쁜글씨 POP 등 8개 반 185명이 참여한다. 취미․교양교육은 생활요리, 영어회화, 힐링명상(기공체조), 라인댄스, 요가, 다도예절, 사군자, 민요, 민화, 통기타교실 등 9개반 255명이 참여하고있고 취업지원반은 핸드드립, 네일아트, 퓨전떡, 천연염색, 한지공예 등 140명이 참여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받고 있다.



김순자 여성복지회관장은 “여성복지회관은 여성교육전문기관으로 결혼과 육아문제로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 기회를 도모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과정 및 취업지원반을 운영하는 등 취업관련 교육을 강화해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아실현의 성취감을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과 원만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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