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전 10:18: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 ‘화랑 플리마켓’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11월 11일
↑↑ 경북 문화기행 'HI STORY 경북' '화랑 플리마켓' 개최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도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화랑 플리마켓’ 행사가 지난 6일에서 8일까지 3일간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화랑 플리마켓’은 경주와 포항의 주요 관광지에서 2030세대 관광객들이 지역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2030 아름다운 역사여행’ 이벤트 중 하나이다.

경주 보문관광단지는 1979년 유네스코 아시아 3대 유적으로 지정된 경주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된 종합관광휴양지로 이곳에서 열린 이번 ‘화랑 플리마켓’은 신라 화랑의 젊음과 열정을 ‘꽃’ 으로 재해석해 요즘 2030세대의 트렌디한 여행코스에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된 컨셉 플리마켓으로, 총 32곳(경북 20, 대구 10, 기타 2)의 푸드 및 리빙, 패션, 키즈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성있는 예술가와 셀러들이 참여했다.

각 마켓에서는 3대 문화권 방문의 해 마스코트(도도, 방구, 먹&구름)가 새겨진 종이가방에 물품을 넣어 판매하는 등 3대 문화권 사업을 홍보했다.

플리마켓이 열리는 3일 동안 낭만적인 음색의 버스킹 공연이 보문단지를 가득 채웠으며, 톡톡 터지는 환상의 비눗방울 공연과 3대 문화권에 대한 퀴즈 이벤트 등 지루할 틈 없이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가 이어졌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3일간 총 10,709명이 방문했으며, 이중 75%가 타 지역에서 경주를 찾아온 관광객으로 본 행사를 통해 3대 문화권(신라, 가야, 유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돼 경북도 전체의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11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8,463
총 방문자 수 : 91,185,15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