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전 07:2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동서화합‧상생 비대면 영호남 문화대축전 열려

- 오프라인장터(11.6일부터 3일간), 온라인장터(11.30일까지 25일간) -
-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홈페이지 온라인 행사, 영호남 화개장터 등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0년 11월 05일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광주 상무공원 일원에서 영호남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와 더불어 문화교류 행사인‘영호남 문화대축전’을 개최한다.

올해 7회를 맞는 영호남문화대축전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현장축제를 대신해 드라이브스루와 온라인 방식으로 농산물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20여개의 농․특산물 부스에서는 경북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 고추, 과일과 전남의 미역, 김부각, 젓갈 등 영호남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70여 품목을 영호남문화대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결재한 소비자에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

또한, 영호남 상생장터 홍보관, 유튜브 생중계, 영호남 농산물 세트상품을 온․오프라인 연결망을 통해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30일까지 25일간 영호남문화대축전 홈페이지에서는 사과, 고춧가루, 과일즙, 장류, 참기름 등 50여개 가공품과 신선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매일신문과 광주일보가 주최하는 영호남 문화대축전은 2014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해 일곱번째 행사로 2015년부터 영호남 장소를 번갈아 가며 경북과 전남지역의 농업과 전통문화를 알리고 활발한 인적교류를 통해 영호남 화합과 상생의 초석을 다지는 행사로 추진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호남문화대축전은 단순한 문화교류나 농산물 장터를 넘어 영호남이 상생하고 화합하는 현장으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호남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0년 11월 0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2,282
총 방문자 수 : 91,178,96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