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CBN 뉴스 | |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제3회의실에서 ‘제2차 안전문화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회의는 지난 3월 4일 개최한‘안전문화운동 경상북도, 시‧군 협의회 합동총회’에서 발표한 안전문화 붐 조성을 위한 실천과제의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실무위원회는 안전문화운동 경상북도협의회(2013.8.20)의 구성에 따라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하기 위해 금는 1월 10일 구성됐다.
[안전문화운동경상북도협의회 실무위원회]
<30개 민간단체>
-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교통안전공단, 안실련, 여성단체협의회,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녹색어머니회
<6개 기관단체>
- 경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식품의약안전청, 고용노동청, 환경청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안전을 대표하는 민‧관 36개 단체 실무자들과 우병윤 안전행정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안전문화운동 중점추진 과제인 ‘산업안전’, ‘교통안전’, ‘어린이 안전’에 대한 세부실천과제의 역할 분담 및 추진방향을 선정했다
|  | | | ⓒ CBN 뉴스 | | 2017년도까지 산업안전평가지수 1이하 감축을 목표로 산업단지별 “안전한 일자리 만들기” 네트워크 구성, 단지별 안전문화 릴레이 캠페인 전개, ‘화학사고 예방 및 안심일터 만들기’추진본부 구성․운영,교통안전지수 목표치 69.0에서 75.0(광역시‧도 평균)을 달성하기 위해 어린이,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주택상가 밀집 이면도로 최고속도 제한 강화, 경북어린이 10만명당 사망자수 4.7명을 2명으로 낮추기 위해 어린이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2014. 3), 어린이 손상보고시스템 구축, 부모와 함께하는 오감만족 안전캠 운영 등에 대한 각 부서 및 기관별 세부실천 주체를 선정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우병윤 도 안전행정국장은“안전문화운동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안전문화운동 경상북도협의회 실무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실무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의 주춧돌이 되어 안전경북을 실현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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