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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풍물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가생활

-소보면 전통풍물반 취미클럽 운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북치고 장구치는 풍물놀이는 언제 들어도 정겨운 우리 전통문화로 지금 소보면에 서는 전통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열기로 가득하다.



소보면(면장 유영택)에서는 2014년도 지역여성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하여 취미클럽으로 우리 고유의 가락인 전통풍물반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회원은 25명으로 우리 전통 농악악기를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배우고 싶은 열정을 가진 소보면 지역여성들로 모였다.

또한, 마을에서 삼삼오오 모여 풍물을 배우던 소보면 산법리 부녀회원들도 동참하 여 배움의 열기는 더했다.



ⓒ CBN 뉴스
소보면은 향후 지속적인 풍물연습을 통해 소외지역의 풍물 공연은 물론 마을단위 행사나 면단위 행사 등에 적극 참여 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풍물단 회원인 최선이는 풍물을 하면 마음이 정화되고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다. 취미가 같은 회원들끼리 풍물을 배워 즐겁고 여가 시간에 우리 고유가락인 풍물과 함께 할 수 있어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고 말한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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