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1:3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소방서,119장난전화 “절대 안돼요”주의 촉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만우절날(4월 1일) ‘119’에 장난전화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경주소방서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119장난전화 근절을 위한 현수막 설치 및 경주소방서 홈페이지에 장난전화 근절 팝업창을 게시하고, 각종 교육 및 언론매체를 활용해 119 장난신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장난 신고자에 대해 최고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화재 및 사고현장에 허위 신고를 할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장 및 건물 밀집지역에서 화재로 오인할 만한 불 피우거나 연막 소독시 관할 소방서에 신고를 하지 않아 소방차가 출동하게 되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무심코 건 장난전화로 인해 정작 소방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을 수 있는 만큼 올해는 장난신고로 인해 소방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2,919
총 방문자 수 : 90,828,74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