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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클랜드시 학교 한국교류단체대표단 포항 방문

-포항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 간 우호증진 및 교류활성화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3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시 학교 한국교류단체 대표단(대표 칼린 앤드류스) 일행이 포항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 간 우호증진 및 교류활성화 논의를 위해 21일 포항시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지난 20일 이동중학교를 방문해 한-뉴 학교간 교류방안을 협의 후 21일 포항시청을 방문, 포항시와 뉴질랜드 오클랜드시 간 우호증진 및 교류활성화를 협의했다.



오클랜드시는 인구 153만명의 대도시로서 세계적인 기업체 600여개가 소재하고 뉴질랜드 GDP의 36%를 차지하는 경제중심 도시로 야생의 신비가 살아있는 천혜의 자연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10위권에 선정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관광도시이다.



오클랜드시는 2008년 포항시와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후 렌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 및 경제사절단, 한인회, 경제인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꾸준하게 포항시를 방문했고 학생 간 홈스테이(이동중학교-글렌에덴중학교)를 실시하는 등 정부 및 민간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도시이다.



ⓒ CBN 뉴스
이번에 방문하는 오클랜드시 학교 한국교류단체는 한국의 50여개 학교 및 교육기관들과 자매결연을 통해 한국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좋은 영어교육 환경과 서구 문화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단체이다.



포항시 김재홍 부시장은 “포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포항시의 학교 및 교육기관들과도 꾸준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양 도시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클랜드 한국교류단체 칼린 앤드류스 대표는 “방문단을 환영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포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발전상을 뉴질랜드 학생들이 배우길 희망하며 앞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이를 접목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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