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0 오전 11:21: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한국장승진흥회안동지부"한류열풍"한국의 전통문화로 도전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2일
↑↑ 김종흥 한국하회마을장승 촬영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지난 2013년 안동하회마을과 장승 그리고 김종흥 선생을 주인공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팔백년의 미소』가 2013년 11월에 중국·진강서진도 국제기록편대전에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중국 웨이하이 부서용문화매체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해 제작한 작품으로 한국의 전통문화, 특히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의 다양한 소재들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제작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중국뿐 아니라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출품이 되었고,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4개국에 출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종흥(한중수교20주년기념박람회초청장승퍼포먼스공연)
ⓒ CBN 뉴스
김종흥 선생은 2012년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산동성에서 개최된 박람회에 초청되면서부터 중국과의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박람회에서는 장승퍼포먼스공연과 장승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안동문화 홍보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 후 중국 산동성 위해시에서는 최초의 한국문화테마파크인 한락방(韓樂坊)에 장승 공원을 조성했고, 중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공원에는 하회탈 장승과 우리의 전통장승이 설치되어 중국인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현지 한국인들에게는 한국 문화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김종흥(한중수교20주년기념박람회참가현지보도)
ⓒ CBN 뉴스
장승을 합방(세우는)하는 행사에는 고위급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참가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기도 하였다. 한류열풍이 신세대들 문화만이 아닌 한국의 전통문화를 통해 알려지고 힘을 발휘해 보기를 기대해 본다.



중국 위해시는 인구 250만여명이 살아가고 있는 해안도시로 삼국시대 장보고 장군이 국제무역을 맺은 유명 한 곳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9,607
총 방문자 수 : 90,075,953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