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폭설피해지역 비닐하우스 철거작업 민.관.군 총력지원

- 현재 연인원 1,300여명 투입으로 60%정도 복구
- 21일 해병1사단 100명, 25일 열관리협회 50명, 농협 100명 투입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지난 2월 대설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군인, 공무원, 농협 직원 등 연인원 1,300여명을 투입해 땀 흘린 결과 피해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이 60%정도 진행됐다.



시는 향후 21일 해병1사단 100명, 25일 열관리협회경북지회 50명, 농협중앙회경북지역본부 100명을 피해가 가장 큰 죽장면 상옥리 지역에 투입해 피해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4월초까지 육군 50사단과 해병1사단, 자원봉사단체 협조를 받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에는 지난 2월 7일부터 14일까지 평균 30㎝의 폭설이 내려 273농가 15ha의 면적에 약 27억원 농업시설 피해를 입었다.



특히 죽장면 상옥리에는 100㎝가 넘는 대설이 내려 82농가 7.2ha의 면적에 비닐하우스 140여동이 붕괴됐다.



시는 지난 2월말 피해농업시설을 정밀 조사해 자연재해 대책법에 따라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11억 6천만원을 농가에 지원했으며 추가로 재난지원융자금도 저리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복구에 적극 나서준 군부대, 기관단체 등에 감사드린다”며 “죽장면 상옥리는 그동안 눈이 녹지 않아 복구가 지연됐고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7,561
총 방문자 수 : 91,204,24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