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0 오전 09:5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폭설피해지역 비닐하우스 철거작업 민.관.군 총력지원

- 현재 연인원 1,300여명 투입으로 60%정도 복구
- 21일 해병1사단 100명, 25일 열관리협회 50명, 농협 100명 투입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지난 2월 대설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군인, 공무원, 농협 직원 등 연인원 1,300여명을 투입해 땀 흘린 결과 피해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이 60%정도 진행됐다.



시는 향후 21일 해병1사단 100명, 25일 열관리협회경북지회 50명, 농협중앙회경북지역본부 100명을 피해가 가장 큰 죽장면 상옥리 지역에 투입해 피해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4월초까지 육군 50사단과 해병1사단, 자원봉사단체 협조를 받아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에는 지난 2월 7일부터 14일까지 평균 30㎝의 폭설이 내려 273농가 15ha의 면적에 약 27억원 농업시설 피해를 입었다.



특히 죽장면 상옥리에는 100㎝가 넘는 대설이 내려 82농가 7.2ha의 면적에 비닐하우스 140여동이 붕괴됐다.



시는 지난 2월말 피해농업시설을 정밀 조사해 자연재해 대책법에 따라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11억 6천만원을 농가에 지원했으며 추가로 재난지원융자금도 저리로 지원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복구에 적극 나서준 군부대, 기관단체 등에 감사드린다”며 “죽장면 상옥리는 그동안 눈이 녹지 않아 복구가 지연됐고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8,964
총 방문자 수 : 90,075,31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