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5 오후 06:56: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 직원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4일
↑↑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외동농협에서 지난 12일 11시쯤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 직원 A(여, 44세)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해 21일 표창장과 기념품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날 포상을 받은 A씨는 주민B(46세)씨가‘돈을 주면 신용등급을 높여서 낮은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는 내용의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은 뒤 창구에 찾아와 현금 1,000만원 인출을 요청하자 이를 수상히 여기고 즉시 신고해 범죄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A씨의 예리한 관찰력과 적극적인 신고 정신이 있었기에 보이스피싱 범죄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공동체치안 파트너로서 시민경찰의 무한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경찰서는 범죄예방‧범인검거 등에 결정적 기여를 한 시민 가운데 모범사례를 선정해 표창장 및 경찰 흉장 모양의 배지를 수여하는 ‘우리 동네 시민경찰'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주낙영 경주시장의 인도주의적 해외 자매.우호도시 지원이 비난을 들을 소리인가?”
반일감정이 팽배한 현시점이라 주낙영..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동행
4월20일은 국가가 지정한 제40회 법정.. 
서해수호 55용사들을 기억하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서해수..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그날처럼 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국민모두가 하나 되어야 할 때
2일 오전 12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7,154
오늘 방문자 수 : 6,522
총 방문자 수 : 40,052,48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분황로 99-12 2F / 발행인.편집인.대표: 박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원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741-8866 / Fax : 054-741-96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06 / 등록일 : 2012년 0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