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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민속박물관 작은 전시“우리집 보물”전 공모

-시민이 직접 참여해 박물관 전시를 경험
-가족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기회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민속박물관(관장 송승규)는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집 보물”이라는 주제로 각 가정의 삶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수집해 작은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 소장품을 공모한다.



전시를 위한 소장품 공모분야는 집에서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골동품, 근대 생활용품, 가족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물건, 기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물건 등이다. 접수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1인당 출품 수 제한은 없으며, 접수된 작품은 오는 5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박물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리집 보물’은 소유자(또는 출품자)가 박물관 학예사와 함께 작은 전시를 준비해 6월부터 안동민속박물관에서 1점 단위로 작은 전시로 개최하며 각자 2~4주간 전시한다.



한편,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유자(또는 출품자는)는 전시 기획 및 패널 제작 등 전시에 관련한 내용을 박물관 학예사와 함께 진행하여 학예사 업무를 체험 해보는 기회도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민속박물관 홈페이지 ‘박물관 새소식 20번을 참고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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