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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근 21대 총선 경주시 자유한국당 예비 후보 “세대교체, 정권교체는 이제 시대의 사명입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최창근 예비후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최창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전 수행팀장이 지난 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주지역 선거운동에 나섰다.

최 후보자는 “경주 인구가 과거 30만이었는데, 인구 이탈, 특히 젊은 세대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복지정책 남발로 인해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할 부채가 늘고 있는데, 이번 정권의 가장 큰 피해자인 젊은 리더야말로 잃어버린 정권을 되찾아 올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김문수 전 서울시장 후보 그리고 홍준표 전 19대 대선 후보를 도와 영향력 있는 청년 시민단체를 조직하고 이끌었던 경력이 있다.

“조상들이 물려준 경주 천년의 자긍심을 기틀로 삼아, 시대가 원하는 세대교체의 열망에 부흥하겠다. 청년 정치인으로써 나라가 무너져갈 때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한 몸을 과감히 던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장사가 안 되어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 서민들의 삶의 터전인 골목상권이 붕괴하고 있다. 우선, 토함산과 동해를 잇는 케이블카 건설(경주 밤바다 문화상품 활성화), 국가산업단지 유치(대기업, 전기자동차 장비 사업부), 영천-양포 간 고속도로 건설(경주의 도로망 재구성), 월성원전 폐지에 따른 손배소 추진, 농업과 관광 융복합 도시 건설 등의 획기적이고 과감한 공약실현 등으로 죽어가는 경주 상권을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선거운동을 다녀보니 경주시민 분들이 “김문수TV를 모르시는 분이 없더라.” 김문수TV는 구독자 27만의 유튜브 채널로, 최 후보는 이 유튜브의 제작 일선에서 보수 우파를 대변하는 담론과 생생한 집회 현장 소식을 전국에 생중계해 왔다.

또한 월성 원전 폐지를 주장하는 좌파 시위를 향해 경주 청년을 대변해 강력히 항의하기도 했다. 최 후보는 이번 공약에 “경주의 가장 귀중한 자원 중 하나인 월성원전을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보수가 절체절명의 위기일 때 ‘행동하는 젊은 보수’의 가치가 어떤 것인지를 몸소 증명한 최 후보의 이색경력은, 타 후보들과 차별화되는 ‘강력한 투쟁력’을 과감히 내세워, 그 귀추가 주목된다.

청와대 앞과 광화문, 종로 일대의 가장 최전선에서 집행부를 이끌며 투쟁해 온 그의 경력은, 자유한국당이 가장 주목하는 ‘투쟁력 있는’ 청년 인재상에 부합한다.

김문수 TV가 공동 집필해 투쟁 현장의 기록을 담은 <10월 혁명>이라는 책은 최근 출간 직후 교보문고 정치, 사회 베스트셀러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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