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0 오전 11:21: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봄철 입맛 돋우는"안동 임동 청정 불미나리는" 출하 중

-임하호 청정지하수로 재배한 친환경 불미나리 간해독에 최고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와 마령3리 일원 시설하우스에서 생산되는 청정 불미나리가 초봄 입맛을 돋우고 간해독에 최고의 채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미나리는 예로부터 봄철 우리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특히 불미나리는 청도 한재 등지에서 재배되는 일반(물미나리)미나리는 논에 물을 대서 재배하지만 임동면에서 생산되는 불미나리는 밭에서 임하호 청정지하수를 관수하여 재배하여 줄기가 붉어서 일명 불미나리라고 부른다.



미나리는 향신채소로서 독특한 향미를 지니고 있으며 비타민함량이 풍부하고 해독작용이 탁월하며 간을 보호해 봄철 최고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불미나리는 일반 물미나리에 비해 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 2013년부터 7농가 0.9㏊에 시비 6천3백만 원을 투입해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지난 가을에 2중 비닐하우스를 짓고 종근을 파종해 겨울동안 무농약 무비료 친환경 청정재배를 실시해 이제 한창 수확을 앞두고 있다 미나리는 3월 15일 부터 출하하여 5월말 경까지 수확한다.



임동면 수곡리 와 마령3리 일원에서 재배되는 불미나리는 비닐하우스 11동(0.9ha) 규모로 연간 13.5톤 정도를 출하해 1억3천5백만 원 가량의 조수익을 올려 농한기 농가소득 창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통상 1㎏/봉지 에 9,000원에 출하되고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불미나리는 도시소비자들에게 인터넷으로 판매하고, 현장판매와 시내 유통조직을 통해 출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599
오늘 방문자 수 : 10,078
총 방문자 수 : 90,076,424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