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국립공원, 봄 소식 알리는 ‘변산바람꽃·복수초’ 개화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복수초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문명근)는 봄을 알리는 야생화 변산바람꽃과 복수초가 경주국립공원에서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는 보통 2월 중순에서 3월 사이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나, 최근 개화시기가 점점 앞당겨져 올해는 지난해 보다 10일 정도 빠른 지난 2일 개화했다.

경주시 올해 1월 평균기온은 3.9℃로, 작년 1월(2.0℃) 보다 1.9℃ 높았다.(기상청 날씨누리 자료 참고)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는 대표적인 봄철 야생화이며, 특히 변산바람꽃은 한국 특산종으로 경주국립공원 특정식물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 특정식물이란 국립공원 내 자생식물 중 보전가치가 높은 식물(멸종위기식물, 희귀식물, 천연기념물, 특산식물 등)이다. 

서영각 경주국립공원사무소 문화자원과장은 “봄꽃 개화시기의 변화는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 관측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4,795
총 방문자 수 : 91,171,48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