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후 04: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포항운하 선박 운항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열려

-유관기관과 협조해 포항운하 선박 안전에 총력!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는 12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포항해양항만청, 해양경찰서, 남․북부경찰서, 남․북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포항운하 선박운항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포항운하 개통으로 도심재생과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를 도모하고, 선박(크루즈, 수상레저기구) 운행에 대한 잠재적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에서 운하 구간 내 위법행위, 수상안전 사고시 구조․구급사항, 크루즈 안전운항을 위한 AIS(선박자동식별장치) 부착 등에 관한 사항을 점검했다.



또, CCTV 설치, 조수간만 수심 체크, 구명환 및 안전펜스 보강 등 안전대책 전반에 관해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 CBN 뉴스
포항운하 내에 선박이나 수상레저 기구의 무분별한 출입이 안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문제점이 제시됐으며, 이에 운하내 선박이나 수상레저기구의 출입제한 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빠른 시일 안에 출입제한 조치를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포항시 이영희 안전정책과장은 “포항운하 선박 운항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해양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선박 승선 시 반드시 안전규정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03월 1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35,270
총 방문자 수 : 91,201,95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