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예술의전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방역 강화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03일
↑↑ 객석 방역 현장(1/28)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 및 차단을 위해 경주예술의전당의 화랑홀(대공연장)과 원화홀(소공연장) 공연장과 시설물에 대해 전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주예술의전당은 다중이용시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긴급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시민 안전을 위한 특별 방역 강화로 방역 장소는 화랑홀(대공연장), 원화홀(소공연장) 공연장 로비, 객석, 분장실, 알천미술관 등 경주예술의전당 시설물 전체이다. 또한 객석 및 출입구 손잡이 등 고객 접촉 빈번지점은 집중 소독을 하였으며 관객 및 이용객 동선에 따라 손소독제와 체온계, 예방 홍보물을 비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비해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경주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협조 아래 상황 조치에 면밀히 대응하고 있다. 관객 응대 직원의 경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발열 시 병가 조치를 하며 대관 공연의 경우 2월 한 달간 공연팀 대관 취소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어 오는 12일 예정되어있었던 ‘2시의 콘서트’는 관객 안전을 위해 협의 후 연기되었으며 수수료 포함 전액 환불을 진행한다.

경주문화재단은 “경주예술의전당이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은 물론 상시 방역 체계를 더욱 강화해 이용객들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2월 0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4,580
총 방문자 수 : 91,171,26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