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봉화군,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관광객들로 시끌벅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1월 22일
↑↑ NULL
ⓒ CBN뉴스 - 봉화
[cbn뉴스=이재영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과 경상북도, 코레일이 공동으로 운영 중인 봉화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에는 현재 관광객들로 시끌벅적하다.

작년 12월 21일에 시작한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은 총 58일 기간 중 1월 19일 주말까지 정기·임시열차와 일반관광객 등 작년대비 약 2만여명 증가한 8만 7천여명이 분천 산타마을을 방문했으며, 남은 운영기간을 고려하면 관광객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 중인 산타썰매, 알파카 먹이주기체험, 산타딸기핑거푸드만들기 등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산타캐릭터 빵, 간이분식 등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다양하게 운영해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이외에도 산타캐릭터 조형물, 산타터널 등 볼거리 또한 새롭게 추가 하여 아기자기한 포토 존에서 추억에 남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한 2018년 정식 개장한 산타우체국은 작년 한해 접수된 엽서만 7,000여통으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노란우체통(느리게 가는 편지)과 빨간우체통(빠르게 가는 편지)에는 관광객들이 쓴 사랑과 소망이 담긴 엽서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타우체국 내 착한어린이 편지함을 배치하여 산타마을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선행사례 적어 응모하면 운영기간 종료 후 심사를 통해 산타어린이를 선정할 예정이며 올 겨울 산타마을 운영 기간에 시상할 계획이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매년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겨울철 대표 관광명소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콘텐츠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산타마을 운영 종료 시 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0년 01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2,215
총 방문자 수 : 91,168,90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